헨릭 크리스토페르센

아직 22세밖에 되지 않은 헨릭 크리스토페르센은 올림픽과 월드컵에서 모두 메달을 따면서 알파인 스키 레이싱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오늘날의 그 자리까지 갈 수 있었을까요?

1999년 1월 첫 스키를 갖게 됐고, 제가 자란 노르웨이의 Rælingen 에서 5분 떨어진 작은 언덕 Marikollen 스키센터에서 스키를 타기 시작했어요. 아버지는 젊어서 스키를 타셨었고 저도 스키를 타길 원하셔서 6세 때부터 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제 커리어에서 영광스러운 순간들도 있었고, 부모님에게 내가 정말 사랑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헨릭은 19세에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면서 올림픽 알파인 스키 역사상 최연소 남성 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2016년 그는 같은 시즌 처음으로 Adelboden, Wengen, Kitzbühel, Schladming의 4개 클래식 슬라럼 레이싱에서 우승하며 다시 신기록을 깼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2016 FIS 슬라럼 우승자로 첫 Crystal Globe 상을 타게 됐습니다.

+
볼라타 MIPS TE 헬멧
+
클락웍 MAX RIG Reflect TE 고글 - 인터핏

2017/2018 시즌에는 평창 올림픽에서 볼라타 헬멧을 쓰고 2개의 은메달을 땄습니다.


You've just added this product to the cart:

Product added successful